[후속보도자료] 기본소득당 용혜인 대표, 녹색당 김찬휘·이상현 공동대표 예방 접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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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포: 2025.08.29.
보도: 배포즉시
담당: 당대표비서실장 양다혜
기본소득당 용혜인 대표,
녹색당 김찬휘·이상현 공동대표 예방 접견
― 용혜인, “기본소득당과 녹색당 정책적 공감대 커... 농어촌기본소득 중심으로 연대 기대”
○ 기본소득당 용혜인 대표는 8월 29일 국회에서 녹색당 김찬휘·이상현 신임 공동대표를 접견하고, 양당이 공유하는 정책 과제를 중심으로 향후 연대와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 이번 예방은 녹색당 신임 대표단 출범 이후 이뤄진 정당 방문의 일환으로, 양당은 기후위기 대응, 기본소득 실현, 지역순환경제 구축 등 공통 의제를 중심으로 정당 간 협력 방향을 논의했다.
○ 용혜인 대표는 “새 정부 출범 시점에 녹색당의 새로운 지도부가 구성된 것은 더욱 의미있는 일”이라며 축하의 뜻을 전했다. 이어 “기본소득당과 녹색당은 다양한 정책 분야에서 공감대가 큰 정당”이라며 “앞으로도 자주 만나 협력할 수 있는 의제를 지속적으로 발굴해나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 이상현 녹색당 공동대표는 “광장에서 함께했던 기본소득당과 국회에서 다시 만나니 감회가 새롭다”며 “기후·에너지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정치적 연대가 절실한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소수정당들이 힘을 모아 지금의 위기를 함께 극복할 수 있는 해법을 찾아가자”고 밝혔다.
○ 김찬휘 녹색당 공동대표는 “광장에서 내란종식을 위해 함께 싸웠던 8개 정당의 연대가 중요하다”며 “사회대개혁을 현실로 만들기 위해 실천의 길을 모색해나가자”고 제안했다.
○ 양당은 이날 예방을 통해 농어촌기본소득법 제도화, 정치개혁 과제, 공공재생에너지법, 신공항 건설 반대 운동 등 각 당이 중점적으로 추진 중인 의제들을 폭넓게 공유했다. 양당은 이번 예방을 계기로 정책 교류를 확대하며 국회 안팎에서의 협력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참고1] 기본소득당-녹색당 예방 현장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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