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기본소득당 청년·대학생위원회, “대학생이 진단하는 민주주의의 현 주소와 과제” 국회 토론회 개최
페이지 정보
첨부파일
본문
- 배포: 2025.08.20.
- 보도: 배포 즉시
- 담당: 청년·대학생위원회 사무처장 권서진
대학생이 개최하는 “민주주의, 그 너머를 말하다 – 대학생이 진단하는 민주주의의 현 주소와 과제” 국회 토론회 열려
― 8월 21일(목) 13:00~16:00, 국회의원회관 제2간담회실에서 「민주주의, 그 너머를 말하다」 대학생 국회 토론회 개최
― 기본소득당 청년·대학생위원회의 대학생 대외활동 참가자들이 직접 준비하고 발제해
― 소셜미디어·안티페미니즘·대학의 반-민주주의·파시즘·기본소득을 주제로 한 발제와 전문가들의 종합토론 이어져
― 용혜인 기본소득당 대표,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는 어디로 가야 하는가 질문에 대한 해답의 열쇠를 찾길 바라…대학생들의 노력이 민주주의를 새롭게 써내려가는 힘”
○ 8월 21일 목요일 오후 1시, 국회의원회관 제2간담회의실에서 국회토론회 「민주주의, 그 너머를 말하다 – 대학생이 진단하는 민주주의의 현 주소와 과제」가 열린다. 이 토론회는 기본소득당 청년·대학생위원회, 밀레니얼정치포럼, 용혜인 국회의원실이 공동주최한다.
○ 이번 토론회는 기본소득당 청년·대학생위원회의 여름방학 대학생 대외활동 <링크로스 아카데미 2기>에 참여한 대학생들이 직접 개최한다. 대학생들은 여름방학 두 달간 매주 모여 도서 세미나와 4·19 민주묘지, 민주인권기념관, 이태원참사 기억소통공간 등 현장 탐방을 진행했다. 이 과정을 통해 대학생들이 직접 고민한 민주주의의 위기와 대안을 직접 발제한다.
○ 용혜인 기본소득당 대표는 축사에서 “대학생이 제시한 기본소득, 다당제 정치개혁, 차별금지법은 기본소득당이 오래 전부터 당론으로 제시하고 설득해왔다”며, “토론회에 담긴 대학생들의 물음과 열정이 한국 민주주의의 미래를 밝히는 힘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 발제자로 나선 조성윤 기본소득당 청년·대학생위원장 부위원장 (서울대학교 4학년)은 “무한 경쟁이라는 사회·구조적 압박이 청년 세대의 반-민주주의 정서를 만들었다”며 “기본소득 같은 조건 없는 소득이 민주주의 있는 삶의 조건이 된다”고 주장했다.
○ 권서진 기본소득당 청년·대학생위원장 사무처장 (가톨릭대학교 3학년)은 발제를 통해 “합리적 보수를 참칭하는 이들의 언어 속 파시즘을 읽어내야 한다”면서 “대중이 파시즘에 휘둘리지 않는 정치사회적 조건을 형성할 때”라고 말했다.
[참고1] 토론회 식순
순서 |
|
축사 | 용혜인 | 기본소득당 대표 윤김진서 | 기본소득당 청년·대학생위원장 |
발제 | - 기조발제 <더 나은 민주주의, 혐오와 차별의 정치를 넘어> 원지영 (한국외국어대학교 4학년) - <민주적 공론장, 소셜미디어의 위치는 어디인가?> 장재원 (이화여자대학교 3학년) - <파시즘을 반대하는 파시스트 – 극우의 확장적 해석> 권서진 (가톨릭대학교 3학년) - <평범함의 이름으로, 페미니즘을 배제하는 사회> 송수미 (건국대학교 3학년) - <한국 민주주의의 위기와 대학의 역할 – 민주적 거버넌스를 중심으로> 한정혁 (경희대학교 2학년) - <민주주의 위협에 대한 반격, 기본소득 – 조건 없는 돈이 만드는 조건 있는 삶> 조성윤 (서울대학교 3학년) |
종합토론 | - 오준호 | 기본소득정책연구소장 - 노서영 | 기본소득당 청년최고위원 - 양지혜 | 청소년 페미니스트 네트워크 ‘위티’ 활동가 |
질의응답 |
|
[참고2] 토론회 자료집 [다운로드]
[참고3] 토론회 현장사진 [다운로드]
- 행사 종료 후 현장 사진이 업로드될 예정입니다.
당원가입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