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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전국환경노동조합, 기본소득당 집단 입당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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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대변인실 작성일 : 2025.06.17.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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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포: 2025.06.17.

- 보도: 배포 즉시

- 담당: 홍종민 노동·안전특별위원회 정책국장


전국환경노동조합, 기본소득당 집단 입당 선언


― 전국 환경기초시설 노동자 339명, 17일 기본소득당 집단 입당 

― 박진덕 위원장 “현장을 바꾸고 생존을 지키는 실질적 정치를 위해 기본소득당 집단 입당 선언”

― 용혜인 대표 “수많은 ‘투명인간’들과 함께 현장을 바꾸고, 생존을 지키겠다는 다짐에 함께 할 것”


○ 전국환경노동조합 소속 조합원 339명이 오늘(17일) 기본소득당 집단 입당을 선언했다.


○ 오늘 오전 9시 20분, 국회 소통관에서 전국환경노동조합의 기본소득당 집단 입당 선언 기자회견이 진행되었다.


○ 기자회견에는 용혜인 당대표, 박진덕 전국환경노동조합 위원장을 비롯하여 최승현 기본소득당 최고위원 겸 노동‧안전특별위원장, 방두봉, 차상우 노동‧안전특별위원회 부위원장, 이재식 전국환경노동조합 수석부위원장, 이상군 전국환경노동조합 용인지부 지부장 등이 참석하였다.


○ 전국환경노동조합은 2017년 마포자원회수시설 노동자들이 노동조합을 결성한 이후 전국으로 확대된 환경기초시설 노동자들의 노동조합으로, 지난 5년 간 기본소득당과 연대하며 환경기초시설 노동환경 개선, 다이옥신 노출 문제 해결 촉구, 7대 노동‧안전 대선 의제 발표 등을 함께 진행해왔다.


○ 박진덕 위원장은 “환경노동자의 노동은 언제나 ‘필수노동’이라 불릴 뿐, 제대로 된 존중과 권리를 보장받지 못해왔다”며 “거창한 말잔치가 아닌 현장을 바꾸고 생존을 지키는 실질적 정치를 만들기 위해 기본소득당에 집단 입당을 선언한다”고 기본소득당 입당 이유를 밝혔다.


○ 용혜인 당대표는 “코로나19로 생활쓰레기가 범람했을 시기에도 환경기초시설 노동자들은 깨끗하고 안전한 일상을 지키기 위해 ‘필수노동자’로 묵묵히 헌신했다”며 환경노동자들에 경의를 표하는 한편, “대한민국 곳곳에서 일하는 수많은 ‘투명인간’들과 함께 현장을 바꾸고, 생존을 지키겠다는 그 다짐에 함께하겠다”고 화답했다.


○ 집단 입당 선언 기자회견을 마친 후, 용혜인 당대표와 기본소득당 노동‧안전특별위원회 위원장단은 전국환경노동조합 조합원들과 함께 하남 환경기초시설을 방문하여 노동자들과 현장 간담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 기자회견 사진은 06.17.(화) 오전 10시 30분 이후, 현장 간담회 사진은 오후 5시 이후 구글드라이브(아래 링크)에 게시될 예정이오니 취재에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https://drive.google.com/drive/folders/1oiO4A8HSy7NTaWuKNnnMaVqANenggefm?usp=sha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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