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250609 태안화력 노동자 의식불명 관련 관련 용혜인 기본소득당 대표 SNS 게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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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화력발전소에서 작업하던 노동자가 쓰러져 병원에 이송되었습니다.
故 김충현 씨가 끼임사고로 사망한지 일주일 만에
또다시 노동자의 안전이 위협 받는 사태가 발생한 겁니다.
태안화력발전소가 산업재해의 책임을 통감하고,
직후 안전관리를 전반적으로 강화했다면
반복되지 않았을 수 있다는 생각에 마음이 아픕니다.
태안화력발전소의 노동자들은 지금 이 순간에도
언제든 나와 동료들이 쓰러질 수 있다는 불안할 것입니다.
태안화력발전소는 노동자의 안전이 지켜지는 현장을 만들기 위해
즉각적으로 전면적인 점검과 안전관리 강화에 나서주십시오.
故 김충현 씨 끼임사고, 이번 노동자 심정지 사고의 진상이 규명되고,
노동자들의 안전이 지켜질 수 있도록 끝까지 함께 하겠습니다.
쓰러진 노동자 분께서 무사히 회복하시기를 마음 깊이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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