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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용혜인 기본소득당 대표, 2030 여성들과 서울 마포에서 사전투표… ‘응원봉 연대’로 일궈낸 ‘빛의 혁명’ 완수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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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대변인실 작성일 : 2025.05.28.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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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포: 2025.05.28.

- 보도: 배포 즉시

- 담당: 양지혜 비서관


용혜인 기본소득당 대표, 2030 여성들과 서울 마포에서 사전투표… ‘응원봉 연대’로 일궈낸 ‘빛의 혁명’ 완수해야


― 용혜인 대표, 29일 오전 9시 성산2동 주민센터에서 2030 여성 당원·시민들과 사전투표 진행

― 용혜인 대표 “2030 여성 용기가 민주주의 버팀목… 적극적인 사전투표로 빛의 혁명 완수해달라”

― 노서영 최고위원 “2030 여성의 목소리로 내란세력 청산하고 기본소득 대한민국 만들어야”


○ 용혜인 기본소득당 대표는 29일(목) 오전 9시 마포구 성산2동주민센터에서 ‘응원봉 연대’를 이뤄낸 2030 여성들과 함께 사전투표를 진행한다. 


○ 용혜인 대표는 이날 오전 8시 마포구청역에서 시민들께 사전투표를 독려하는 출근길 인사를 드리고, 오전 9시에 성산2동 주민센터에서 2030 여성들과 함께 사전투표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날 일정에는 기본소득당 신지혜·최승현 최고위원, 노서영 최고위원 겸 마포구지역위원장, 윤김진서 은평구지역위원장, 차상우 서대문구지역위원장과 2030 여성청년 당원·시민들이 함께한다.


○ 기본소득당은 성산2동주민센터를 사전투표 장소로 선택한 이유로, 2030 여성이 많이 거주하는 마포구에서부터 응원봉을 들고 광장에 나선 2030 여성들의 투표 참여를 독려해나가겠다는 취지라고 설명했다.


○ 용혜인 대표는 “응원봉을 들고 광장에 나선 2030 여성들의 용기가 민주주의를 지키고 윤석열 파면을 이끌어낸 버팀목이었다”며 “내란장관 김문수, 혐오주의자 이준석에 맞서 민주공화국 대한민국을 지켜낼 힘도 2030 여성들에게 있다”고 전했다.


○ 용혜인 대표는 “내란세력 집결로 압도적 정권교체가 위협받는 지금 그 어느 때보다 열띤 투표 참여가 필요하다”며 “2030 여성을 비롯해 광장을 지켰던 시민들께서 적극적인 사전투표로 빛의 혁명을 완수해달라”고 강조했다. 


○ 20대 여성인 노서영 최고위원은 “2030 여성은 언제나 광장에서 민주주의와 평등을 지키기 위해 목소리 냈다”며 “이제 2030 여성의 목소리로 내란세력을 청산하고 모두의 존엄이 지켜지는 기본소득 대한민국을 만들어야 할 때”라고 사전투표 참여를 독려했다. 


○ 용혜인 대표는 이날 사전투표에 참여한 뒤, 오전 11시 30분 여의도역 집중유세를 시작으로 서울 각지에서 유세를 이어나갈 예정이다. 용 대표는 지난 주 21일부터 경남 함양군, 광주시, 전남 영광군, 경남 김해시, 창원시 진해구·성산구, 경기 안산시, 전북 부안군·임실군·성산군, 대전을 연이어 방문해, 국민들의 민심을 청취하고 이재명 후보에 대한 지지를 호소해왔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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