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용혜인, 이철규 의원의 "훗날을 생각하라"는 말은 명백한 수사외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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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훗날을 생각하라”
이철규 의원이 우종수 국가수사본부장에게 던진 말입니다.
명백한 수사외압입니다.
사적인 자리에서 외압을 행했다 해도 충격적인데,
여당 국회의원과 국가수사본부장 간의 공식 면담 자리에서
수사외압과 협박이 공공연하게 이뤄졌다는 사실에
경악을 금할 수 없습니다.
이철규 의원은 윤리강령이 요구하는
품위유지와 직권남용 금지 의무를 명백히 위반했습니다.
따라서 국회법 제156조에 의거해
제명을 포함한 징계 절차를 밟아야 합니다.
‘내란의힘’ 국회의원들의 공직기강 문란행위를 더는 방치해선 안 됩니다.
민주공화국을 부정하는 세력들이
‘훗날’조차 꿈꾸지 못하도록 엄중히 단죄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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