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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신지혜 대표 만난 정책전문가·중소상공인 “코로나극복지원금 정례화 지급 제안 동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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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대변인실 작성일 : 2020.11.18.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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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포: 2020. 11. 18(수)


신지혜 대표 만난 정책전문가·중소상공인

코로나극복지원금 정례화 지급 제안 동의


신지혜 대표 코로나19 재확산, 코로나극복지원금 정례화로 위기에 대비해야

정치경제연구소 대안·한국중소상인자영업자총연합회, 재난지원금 정례화 필요성 공감



기본소득당 신지혜 상임대표가 1118일 진행된 정치경제연구소 대안·한국자영업자총연합회와의 간담회에서 ‘2021년 한시적 코로나극복지원금 정례화를 제안하며 “2021년 예산안에 코로나극복지원금이 포함되어야한다고 말했다.


신지혜 상임대표는 18일 오후 2시에 정치경제연구소 대안(이하 대안)에 방문하여 금민 소장·이건민 연구원과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신 대표는 대규모 감염이 다시 시작된 지금, 2021년 예산안에 코로나극복지원금을 포함시켜 방역·경제위기에 대비해야한다고 말했다. 이에 금민 소장은 “1차 재난지원금의 효과와 한계를 살펴야한다며 제안에 동의를 표했다.


이후 340분에 한국중소상인자영업자총연합회(한상총련)를 방문한 신 대표는 이성원 사무총장·주한서 총괄사업본부장과 간담회를 진행했다. 신 대표는 코로나19로 인해 소득절벽을 경험한 소상공인들을 위해 재난지원금이 필요하다고 제안의 취지를 밝혔다. 이에 한상총련 이성원 사무총장은 “1차재난지원금이 골목상권을 살리고 지역공동체를 복원하는 효과가 있었다며 신 대표의 제안에 공감을 표했다.


신지혜 상임대표는 향후 참여연대·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등 여러 단체들과 간담회를 갖고 코로나극복지원금 정례화 취지를 설득하고 연대를 요청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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