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국정농단, 대선부정으로 온국민이 분노하는데, '거짓선동 추방하자'며 관제데모나 하고 다니는 윤석열 대통령》
검찰이 김건희 여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혐의에 대해 불기소 처분을 내렸던 그 순간, 윤석열 대통령은 강릉까지 행차해서,
'거짓선동 추방하자', '준법의식 준수하자', '국민통합 기여하자'며 구호를 외쳤다고 합니다.
윤석열-김건희-명태균 대선 여론조사 부정 의혹 앞에선 입을 꾹 닫더니, 뒤에서는 관제데모를 연상시키는 행사를 기획하는데 몰두했던 겁니다.
'확인되지 않는 의혹'이라 김건희-명태균 의혹은 보도할 수 없다는 친윤 KBS 사장,
영부인이 주가조작으로 23억을 벌었지만, 몰라서 그랬으니 문제없다는 검찰,
국가수반을 모욕하는 폭로 앞에서도 말 한 마디 뻥긋 못하는 대통령.
그래놓고 '거짓선동', '준법의식', '국민통합' 같은 구호를 뱉을 수 있습니까.
이 정도면 사실상 윤석열 대통령과 용산의 참모들, 서초동의 윤석열 검찰 모두 자아분열적 상태 아닙니까.
도무지 헌정수호와 국정운영의 자격과 의지가 안보이는 정권입니다.
'준법의식 준수하자', '국민통합 기여하자'
온국민이 그 길이 무엇인지 다 알고 있습니다.
바로 자격도 의지도 없는 대통령 같은 과분한 일을 내려놓고, 본연의 자리로 돌아가시는 것입니다.
바로 김건희 여사의 개인 변호사 말입니다.
2024년 10월 18일
기본소득당 당대표
용 혜 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