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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요청서] “박정희 동상 세운다고 대구가 발전합니까?” 오준호, 내일 동대구역 광장에서 기자회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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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대변인실 작성일 : 2024.03.25.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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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포: 2024.03.25.

보도: 배포 즉시

담당: 신지혜 대변인


“박정희 동상 세운다고 대구가 발전합니까?”

오준호, 내일 동대구역 광장에서 기자회견 개최


― 내일 한동훈 위원장 朴 사저 방문에, 오준호 ‘박정희 동상 건립 반대’ 기자회견 개최해

― 오준호 “세금으로 박정희 동상 건립하겠다는 홍준표, 그야말로 혈세 낭비”

― 오준호 “박근혜 사저 방문한 한동훈, 한물간 독재자 영광에 기대 표 얻으려는 비루함”


오준호 새진보연합 상임대표 권한대행 겸 대구 수성을 국회의원 후보가 대구시 박정희 동상 건립에 반대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한다. 새진보연합은 내일 오전 11시, 동대구역 광장 앞에서 <박정희 동상 세운다고 대구가 발전합니까? - 대구 내 박정희 동상 건립 반대 기자회견>을 열고 대구시의 박정희 동상 건립 추진 중단을 요구할 예정이다. 이날 기자회견은 오준호 권한대행 겸 후보의 규탄 연설로 진행된다. 


오준호 권한대행 겸 후보는 “박정희 동상 세운다고 대구가 발전하냐”고 성토하며, “세금으로 박정희 동상 건립하겠다는 홍준표 시장의 계획은 그야말로 혈세낭비”라고 지적할 예정이다. 또한 오 후보는 박근혜 사저를 방문하는 한동훈 위원장을 두고는 “한물간 독재자의 영광에 기대 표를 얻어보겠다는 비루한 생각”이라고 비판할 예정이다.


한편 홍준표 시장은 지난 1일 페이스북에 “달빛철도 축하 행사차 광주를 가보니 김대중 전 대통령의 업적 흔적이 곳곳에 스며들어 있는데, 대구에 돌아오니 박 전 대통령의 흔적은 보이지 않아 유감스러웠다”며 박정희 동상 건립의 뜻을 내비친 바 있다. 홍 시장은 박정희 동상에 대해 “대구시가 주관해서 독자적으로 하는 게 맞다”고 말하며 대구시의 세금으로 박정희 동상을 건립할 것을 시사했다.


□ 기자회견 개요

- 회견명: 박정희 동상 세운다고 대구가 발전합니까? - 대구 내 박정희 동상 건립 반대 기자회견

- 일시: 2024년 3월 26일(화) 오전 11시

- 장소: 동대구역 광장

- 식순

*기자회견 취지 소개 : 신지혜 대변인 *박정희 동상 설립 규탄 연설 : 오준호 새진보연합 상임대표 권한대행 겸 대구 수성을 국회의원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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