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속보도자료] 용혜인신당 ‘새진보연합’, 용산역에서 설맞이 귀성인사… 용혜인 “국민 모두가 믿고 사랑할만한 진보정당 되겠다”
페이지 정보
첨부파일
본문
배포: 2024.02.09.
보도: 배포즉시
담당: 양지혜 비서관
용혜인신당 ‘새진보연합’, 용산역에서 설맞이 귀성인사…
용혜인 “국민 모두가 믿고 사랑할만한 진보정당 되겠다”
― 새진보연합, 오늘(9일) 오전 9시 용산역에서 설맞이 귀성인사 및 입당캠페인 진행
― 선대위원장단 비롯해 주요 당직자 40명 가량 총출동… 용산역 안팎에서 시민 소통 나서
― 용혜인 “국민의 호주머니마저 텅 비게 만드는 윤석열 정부… 새진보연합이 국민의 일상에 복 채워드리는 정당 되겠다”
― 용혜인 “국민 설연휴 밥상에 큰 선물 올리겠다던 제3지대, ‘개혁’ 참칭하며 밥그릇 싸움만… 새진보연합은 민주진보정치를 확실하게 개혁으로 이끌 정당”
용혜인 의원이 주도하는 선거연합신당 ‘새진보연합’이 9일 오전 9시, 용산역에서 설맞이 귀성인사에 나섰다. 용혜인 새진보연합 상임선거대책위원장은 “국민의 복주머니를 채워야 할 정치가 국민의 호주머니마저 텅 비게 만들고 있다”며 “국민의 일상에 평안을 드리고 복을 채워드릴 소신 있고 일 잘하는 진보정당이 되겠다”고 밝혔다.
용혜인 위원장은 “국민의 설연휴 밥상에 큰 선물을 올리겠다던 제3제대는 밥그릇 싸움에 바쁘다”며 “기득권 정치인들이 반성도 쇄신도 없이 간판만 갈아끼우며 개혁을 참칭하는 양두구육”이라고 비판했다. 이어서 용 위원장은 시민들께 “새진보연합은 윤석열 정권에 맞서 민주진보정치를 더욱 더 개혁으로 이끌 수 있다”며 “민주당을 견인하고 정의당을 대체할 정당”이라고 강조했다. 용 위원장은 “새진보연합이 국민 모두가 믿고 사랑할만한 진보정당이 되겠다”고 밝혔다.
새진보연합 선거위원장단은 용산역 광장에서 새해 인사 발언을 한 이후, 대합실과 각 플랫폼으로 이동해 시민들과 만나 직접 귀성길 인사를 드렸다. 설맞이 귀성인사에는 용혜인 상임선거대책위원장과 김상균 공동선거대책위원장, 오준호·정호진 선대위원 등 새진보연합 선대위원장단이 총출동했다. 또한, 이승석 사회적경제본부장, 김세준 기본사회본부장, 신지혜 대변인, 위선희 부대변인, 김정원 전략기획부본부장 등 당내 주요 인사들이 함께했다.
■ 새진보연합 설맞이 귀성인사 및 입당캠페인 개요 □ 일시: 2024년 2월 9일 오전 9시 □ 장소: 용산역 일대 ※ 선대위원장단은 용산역 광장 → 대합실 → 열차 플랫폼으로 이동하며 시민들과 직접 소통할 예정 □ 주요 참석자 - 용혜인(새진보연합 상임선대위원장) - 김상균(새진보연합 공동선대위원장) - 오준호(새진보연합 선대위원·정책본부장), 정호진(새진보연합 선대위원·대변인), 이승석(새진보연합 사회적경제본부장), 김세준(새진보연합 기본사회본부장), 신지혜(새진보연합 대변인), 위선희(새진보연합 부대변인), 김정원(새진보연합 전략기획부본부장) 등 |
[참고1] 새진보연합 설맞이 귀성인사 현장스케치










[참고2] 새진보연합 설맞이 귀성인사 용혜인 상임선대위원장 발언문




당원가입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