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용혜인, 주52시간에서 4시간 증가마다 과로사망 인정률 10%포인트씩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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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포 : 2023. 4. 5.(수)
보도 : 배포 즉시
담당 : 장흥배 보좌관 010-2700-8937
주52시간에서 4시간 증가마다 과로사망 인정률 10%포인트씩 상승
용혜인 “통계만으로 주 52시간 초과시 과로사 위험 증가 충분히 예상”
- 정부 노동시간 개편안은 단기 과로·휴일 부족도 심화시켜
- 과로사 인정률, 48~52시간 38% 대 73.3% 주 52~56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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