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신지혜 후보, 페미니스 시민 대담 OOOO과 싸우는 서울시장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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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포 : 2021년 3월 5일(금)
신지혜 후보, 페미니스스 서울 시민과의 대담
"박원순 성폭력 사건, 남성‧가부장 정치의 종말"
- 고위공직자 성폭력‧디지털성폭력‧스쿨미투 해결,리얼돌 산업 해체, 안전한 인공임신중지권 보장 5대 과제 제안
- 청년‧여성 정치인으로서 걸림돌이 많아 ... 50대 남성의 얼굴을 한 정치판 바꾸어야
- 페미니스트 시민들과의 정책 제안 라운드테이블 참여하여 의견 경청
기본소득당 서울시장 신지혜 후보가 여성의날 전날인 3월 7일 오후 5시, <0000과 싸우는 서울시장> 행사를 개최하여 페미니스트 서울 시민들과 함께 대담을 진행한다. 당일 대담에서 신 후보는 페미니스트 정치인으로서 자신의 생애를 소개하고, 페미니즘 정책과 비전을 발표할 예정이다. 발표가 끝난 이후에는 페미니스트 서울 시민들과 함께 정책 제안 라운드테이블을 진행한다.
신지혜 후보는 당일 행사에서 서울의 과제로 ▲박원순 전 서울시장 성폭력 사건 등 고위공직자 성폭력 사건의 해결 ▲디지털 성폭력 사건의 해결 ▲스쿨미투 해결 ▲리얼돌 산업 해체 ▲안전한 인공임신중지권 보장 등을 주장했다. 신 후보는 “박원순 성폭력 사건은 전형적인 남성 가부장 정치의 산물”이라 규정하며 “이제는 남성 가부장 정치가 끝나고, 페미니스트 서울시장이 새로운 권력으로 등장해야 한다”라고 주장했다. 또한 신 후보는 “2018년 혜화역에서 열린 여성 시민들의 불법촬영 편파수사 규탄 시위를 기억한다”고 언급하며 “디지털 성범죄에 단호하게 대처하는 서울”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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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일 신지혜 후보는 ▲공공부문 성폭력 전수조사 ▲디지털 성범죄 예방 및 지원 조례 제정 ▲스쿨미투 사건에 대한 단호한 대응과 학교폭력위원회와 학교운영위원회에 학생 참여 의무화 ▲서울시 25개 보건소 내 미프진(유산유도제) 도입 ▲모든 시민에게 월 15000원 월경 카드 지급 등의 공약을 발표했다. 발표가 끝난 이후에 참여자들은 <서울에서 페미니스트로 산다는 것은>이라는 주제와 <서울, 이런 것이 필요하다>라는 주제의 라운드 테이블을 진행할 예정이다. 두 라운드 테이블 방에서는 참가자들이 서울에서 살며 느꼈던 불편한 일상과 필요하다고 생각했던 것들을 자유롭게 이야기 나눌 예정이다.
<0000과 싸우는 서울시장> 행사는 온라인 줌(ZOOM) 어플로 진행될 예정이다. 행사는 기본소득당과 밀레니얼정치포럼 공동 주최로 진행된다.
참여 링크 : https://c11.kr/n0rw
[참고1] <OOOO과 싸우는 서울시장> 행사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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