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죄 윤석열 퇴진! 광화문 시민촛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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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죄 윤석열 퇴진! 광화문 시민촛불에 다녀왔습니다. 갑작스런 밤비가 내린 쌀쌀한 날씨에도 어제보다 많은 시민들이 빼곡히 모여 촛불을 들었습니다.
오늘 자유발언자 중에는 1980년 5월 광주에 계셨던 경험을 나눠주신 분이 계셨습니다. "계엄군이 너무 무서워 피하고 도망갔고, 친구가 스치는 총을 맞았습니다. 그 일이 떠올라 엊그제 윤석열 대통령이 비상계엄령을 내리고 국회 앞에 군인과 헬기가 등장했을 때 힘들었습니다. 그렇지만 이제 저는 도망가지 않을 겁니다. 끝까지 싸울 겁니다."
국민들은 이렇게 무엇이 옳고 그른지 끊임없이 성찰하며 사투하는데, 정작 내란수괴 윤석열과 그 공범들은 아직까지도 잘못을 인정조차 하지 않고 있습니다. 국민의힘 한동훈 대표와 국회의원들도 탄핵 반대 당론을 철회하지 않고 있습니다.
기본소득당은 당원들과 함께 국민의힘을 규탄하고 압박하는 행동을 시작하겠습니다. 군통수권자로 더는 인정할 수 없는 윤석열 탄핵을 국민과 함께 이루겠습니다. 내일 6시, 그리고 토요일 3시 국회 앞에서 더 뜨겁게 만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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