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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 탄핵 청원자대회, 99차 촛불대행진에 함께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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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대변인실 작성일 : 2024.07.22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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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토요일, 세종대로에서 윤석열 대통령 탄핵 청원자대회와 99차 촛불대행진이 있었습니다. 폭우가 예정된 날이었음에도 많은 시민들이 모여 더 나은 내일을 꿈꾸고 변화를 요구했습니다. 용혜인 기본소득당 대표, 문미정·노서영 최고위원, 윤김진서 청년·대학생위원장이 당원들과 함께 참석했습니다.


"헌법은 국민의 건강권을 지키라고 하는데,

대통령은 국익을 내다 버리고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를 용인했습니다.


헌법은 언론과 출판의 자유를 보장하라고 하는데,

대통령은 언론탄압을 일삼고 극우 인사를 방통위원장에 내리꽂았습니다.


헌법은 국민을 재해의 위험으로부터 보호해야 한다고 하는데,

대통령은 '이번 장마에도 피해대비 철저히 할 것'이라는

16글자 짜리 공문만 남긴 채, 해외 순방을 떠났습니다.


헌법은 모든 국민의 인간다운 생활을 보장하라고 하는데,

대통령은 민생파탄은 거들떠보지도 않고

대기업·재벌 세금만 깎아주며 국가 곳간을 거덜내고 있습니다.


대통령이 헌법을 거스르고 민생을 짓밟는데

주권자인 국민이 가만히 두고 봐서야 되겠습니까?"


국민의 명령이 곧 민주주의이고 헌법정신입니다. 대통령은 국민의 엄중한 명령을 받들라는 뜻인지, 대회가 진행되는 동안 예고되었던 비는 내리지 않았습니다. 기본소득당은 대통령의 임기를 하루라도 빨리 단축시키고, 탄핵 이후의 새로운 정치에 대한 희망과 기대를 만들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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