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등대구를 위해 뛰어온 신원호 위원장이 대구시장에 도전합니다
페이지 정보
본문




1주일간 이어진 기본소득당의 광역단체장 출마선언, 마지막 출마 기자회견은 대구에서 함께했습니다. 평등한 대구를 만들기 위해 뛰어온 신원호 대구시당 위원장이 대구시장에 도전합니다
지난 10여년간 대구에서 인권과 평등을 외치는 현장이라면 어디든, 신원호 후보가 있었습니다. 장애인, 노동자, 빈민, 성소수자, 청소년, 이주민 등 언제나 사회적 약자 곁에 서왔던 그가 기본소득당 정치인이 된 이유는 명확합니다. 노동자의 권리가 제대로 지켜지는 세상, 발달장애인도 나답게 살 수 있는 세상, 차별과 혐오가 없는 사회로 나아가기 위해 꼭 필요한 것이 기본소득이기 때문입니다. 그 누구의 손도 놓지 않는 대구, 모든 시민의 일상이 지켜지는 대구를 위해 직접 선택지가 되겠다고 나선 신원호 후보를 주목해주십시오.
신원호 후보를 도와 기본소득 대구, 성평등 대구를 함께 만들 든든한 동료들도 있습니다. 그 중 대구시의회의원 비례대표 후보로 나선 김지원 당원 역시 기본소득당의 자랑스러운 정치인입니다.
고교 선생님에게 “여자는 정치인 안 된다, 정치인 와이프해”라는 말을 들었던 그가 성평등한 대구를 만드는 정치인이 되기 위해 직접 출마했습니다. 만 23세의 김지원 후보는 이번 기본소득당 비례대표 후보들 중 가장 젊은 후보이기도 한데요. ‘사람을 떠나게 만드는 대구가 아닌 지켜주는 대구를 만들겠다’고 나선 당찬 후보, 김지원 후보에게도 응원과 지지를 보냅니다
대구 시장을 둘러싸고 홍준표냐, 유영하냐 또는 누가 친박이냐 아니냐라는 낡은 논쟁만 가득합니다. 대구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고인물 정치, 이제는 바꿔야 합니다.
언제나 정치는 나이든 사람들, 돈 많은 사람들만 하는 것이라고 여겨져 왔던 대구에서 신원호 후보의 출마는 변화의 신호탄이 될 것입니다. 누구나 살고 싶은 대구의 오늘을 만들 대구시장, 신원호 후보에게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당원가입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