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본소득국민운동본부를 만나고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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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비가 내렸던 오후,기본소득국민운동본부를 만나고 왔습니다. 강남훈 상임대표님, 김세준 상임대표님, 김성용 사무총장님께서 반갑게 맞아주셨습니다. 지난 대선에서 공간은 달랐을지언정 기본소득을 알려내기 위해 고군분투하셨던 세 분과의 만남이 반가우면서 뭉클하기도 했습니다.
"전화위복의 기회가 될 수 있도록, 더 열심히 해야할 때" 라는 김세준 대표님의 말씀이 큰 힘이 되었습니다. 기본소득당과 기본소득국민운동본부는 기본소득정치공동행동에서도 함께 협력하고 있기도 합니다. 김세준 대표님께서는 기본소득정치공동행동을 중심으로 기본소득 정치세력을 모아낼 수 있는 기획을 함께 만들어보자는 제안 역시 주셨습니다.
김세준 대표님의 제안에 깊게 공감합니다. 이재명 전 후보가 성남시장으로서, 그리고 경기도지사로서 도입한 청년기본소득은 대한민국 기본소득 실현에 분명한 성과였습니다. 경기도를 시작으로 지역 곳곳에서 실행되고 있는 기본소득 정책이 더 확대될 수 있도록 지선에서 기본소득 진영이 힘을 모아야합니다. 다양한 기본소득 후보가 등장하고 전국으로 기본소득 공론화가 퍼져나갈 수 있도록 기본소득 정치세력이 손을 맞잡아야 할 때입니다.
봄비가 내리면 꽃이 피어오르듯, 기본소득 역시 다가오는 지선에서 더욱 풍성한 논의로 피어날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저 역시 전국에 기본소득 논의가 꽃피울 수 있도록 기본소득당의 책무를 다해나가겠습니다. 기본소득 없이는 고착된 불평등을 뿌리채 바꿔낼 수 없습니다. 이에 동의하는 분들을 한 분 한 분 만나고 더욱 늘려나가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언제나 그 길에 든든한 동료로 함께해주시는 기본소득국민운동본부에 깊게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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