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전체 3,930
|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추천 | 조회 |
| 444 |
[메시지] 용혜인, "예산만 축내는 것은 여성가족부가 아닌 김현숙 장관입니다"
대변인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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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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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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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48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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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변인실 | 2022.08.18 | 0 | 4890 |
| 443 |
[메시지] 용혜인, "김순호 경찰국장 임명은 헌정질서에 대한 도전"
대변인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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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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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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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4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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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변인실 | 2022.08.18 | 1 | 4758 |
| 442 |
[메시지] 용혜인, "횡재세가 대세입니다"
대변인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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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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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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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46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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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변인실 | 2022.08.16 | 1 | 46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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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지] 용혜인, "국민 한 사람의 손도 놓지 않는 대한민국, 꼭 만들겠습니다"
대변인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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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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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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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4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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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변인실 | 2022.08.12 | 0 | 49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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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지] 용혜인, "안철수 의원님, '국민의당'이라는 이름 뒤에 숨어서 진행한 고발을 취하하십시오."
대변인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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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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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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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47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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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변인실 | 2022.08.12 | 1 | 4784 |
| 439 |
[메시지] 용혜인, "현장에 가서 사진은 찍고, 빈소엔 화환 하나 보내지 않은 윤석열 대통령의 진심은 무엇입니까?"
대변인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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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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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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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4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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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변인실 | 2022.08.10 | 0 | 49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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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지] 용혜인, "국민 불안하게 하는 윤석열 정부의 좌충우돌 외교"
대변인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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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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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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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4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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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변인실 | 2022.08.04 | 0 | 4637 |
| 437 |
[메시지] 용혜인, 박순애 장관은 정책을 제안할 처지가 못 됩니다
대변인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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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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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4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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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변인실 | 2022.08.01 | 0 | 49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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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지] 용혜인, "농성 6일차의 아침이 밝았습니다"
대변인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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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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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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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5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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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변인실 | 2022.07.27 | 0 | 54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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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지] 용혜인, "민생특위 첫 회의, 횡재세와 노란봉투법을 제안했습니다"
대변인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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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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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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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4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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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변인실 | 2022.07.26 | 0 | 463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