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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혜인, 장성 고려시멘트 피해 주민 찾아 “갱도 현황도 모르면서 안전 조치 안 하는 장성군, 무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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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공보국 작성일 : 2026.05.24.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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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포: 2026. 5. 24. (일) 10:00│ 보도: 배포 즉시 │ 담당: 당대표 비서실장 양다혜 010-5624-5529


용혜인, 장성 고려시멘트 피해 주민 찾아 

“갱도 현황도 모르면서 안전 조치 안 하는 장성군, 무책임”


─ 갱도 현황 미파악·시추조사 회피…장성군 무책임 태도 정면 비판

─ 4월 현장간담회 이후 주민 100여 명 입당…선거 이후 정기간담회·현장방문 추진 약속


○ 기본소득당 용혜인 대표(호남상임선대위원장)가 5월 23일(토) 오후 전남 장성 삼가1동·삼가2동 마을회관을 직접 찾았다. 문지영 기본소득당 전남광주특별시의원 비례대표 후보가 동행했다.


○ 용 대표는 군이 갱도 지도조차 갖고 있지 않으면서 “갱도가 마을과 떨어져 있어 안전하다”는 업체 측 주장을 검증도 없이 받아들이고 있다는 점을 비판했다. 용 대표는 “주민안전과 직결되는 문제인만큼, 장성군이 직접 시추조사를 실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주민들의 피해 증언도 잇따랐다. 삼가1동 노인회장은 “25인승 버스 두 대가 교행할 수 있을 정도로 광대한 갱도를 직접 확인했다”고 밝혔다. 또한 주민 증언에 따르면 시내 인근 마을에서는 대형 싱크홀이 발생하고 있으며 삼가동에서도 집 안팎에서 지반이 서서히 꺼지는 현상이 진행 중이다. 주민들은 135m 깊이의 갱도 공간에 물이 차 있을 가능성과 내부 폐기물 투기 가능성도 우려했다.


○ 용 대표는 지방선거 이후 새 군수와 공식 협의를 재개하고 현장을 직접 확인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이후 대책위원회를 창구로 주민 요구사항을 지속 수렴하며 정기간담회와 현장방문을 추진하기로 했다. 기본소득당 전남도당은 지난 4월 장성 신기마을회관에서 주민 100여 명과 간담회를 열었으며, 이후 주민 100여 명이 입당하는 등 현장 연대가 이어지고 있다. 용 대표는 “기업이 주민 피해를 담보로 수익을 올리고 책임 없이 떠나는 일은 없어야 한다”며 “기본소득당이 끝까지 함께하겠다”고 강조했다.


[참고] 용혜인 대표 마을회관 방문 사진. 끝.



[참고] 용혜인 대표 마을회관 방문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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