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소득당 문현철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 “북구 청년이 북구를 바꾼다”
페이지 정보
첨부파일
본문
배포: 2026. 5. 17. (일) 11:00│ 보도: 배포 즉시 │ 담당: 문현철 후보 010-3414-0380
기본소득당 문현철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
“북구 청년이 북구를 바꾼다”
─ 북구 토박이 청년 정치인 문현철, 지지자들과 본선 출정 다짐…“북구 사각지대에 빛나는 등불 되겠다”
─ 기본소득당, 오는 21일 첫차 유세 나서며 본격 선거전 돌입
○ 기본소득당 문현철 전남광주특별시의원 북구제1선거구 후보가 5월 16일(토) 오후 4시 선거사무소(광주 북구 무등로 20-1)에서 개소식을 개최했다. 후보의 가족과 주민, 신지혜·박은영 동료 후보, 고려시멘트 피해 대책위원회 등 각지에서 달려온 지지자들로 현장을 가득 채웠다.
○ 문 후보는 광주 북구에서 나고 자란 청년이다. 대안학교 음악교사로 일하며 학교 밖 청소년으로 함께해왔다. 이후 용혜인 대표와 기본소득당 창당에 힘을 보탰고, 광주 기본소득당 공동위원장을 거쳐 지난 지방선거에서는 역대 최연소 광주광역시장 후보로 나섰다.
○ 이날 현장을 직접 찾은 용혜인 대표는 격려사에서 문 후보를 “북구 무등도서관 앞 남도한약방 첫째 아들, 북구에서 태어나고 자란 광주 청년”으로 소개하며 “골목과 현장을 이미 잘 아는 사람이 시의회에 들어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북구제1선거구는 4명을 뽑는 선거구”라며 “여러분의 한 표가 문현철을 통해 북구를 키우고, 청년을 지키는 한 표가 될 것”이라고 호소했다.
○ 문 후보의 대안학교 스승이자 광산구제3선거구 시의원으로 출마한 박은영 후보는 “광주를 떠나지 않고 정치하겠다는 문현철을 북구의 일꾼으로 써달라”고 호소했다. 장성에서 달려온 이장현 고려시멘트 대책위원장은 “막막하던 시절 손잡아 준 청년이 문현철이었다”며 기본소득당의 호남 선전을 응원했다.
○ 문 후보는 “북구는 청년들이 떠나고 상가 공실이 넘치는 쇠퇴해가는 도시가 됐다”며 “당내 경선이 곧 당선인 정치 지형이 만들어낸 결과”라고 비판했다 “용혜인 의원과 함께 전남광주를 바꿀 후보, 이재명 대통령이 꿈꾸는 기본사회를 실현할 후보가 누구인지 보신다면 답이 보일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 기본소득당은 오는 21일 선거운동에 본격 돌입한다. 첫차 유세 등 현장 밀착 행보를 이어가며 6·3 지방선거 당일까지 전남광주 전 후보 당선을 위해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
※ 행사 사진은 구글드라이브(아래 링크)에 게시될 예정이오니 취재에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참고1] 문현철 전남광주특별시의원 후보(북구제1선거구) 프로필.
[참고2] 문현철 전남광주특별시의원 후보(북구제1선거구) 선거개소식 연설문.
[참고3] 용혜인 대표 격려사 전문. 끝.
[참고1] 문현철 전남광주특별시의원 후보(북구제1선거구) 프로필

문현철
1995년생(만 31세)
광주 북구 출생
무등초등학교 졸업
광주 기본소득당 사무처장
전)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기본소득당 광주광역시장 후보
전) 광주 기본소득당 공동위원장
전) 제20대 대통령선거 기본소득당 오준호 후보 문화예술 특보
전) 대안학교 음악교사
청년오월해설사(기초·심화·전문) 수료
[참고2] 문현철 전남광주특별시의원 후보(북구제1선거구) 선거개소식 연설문
안녕하세요. 전남광주특별시의원 북구1선거구, 기본소득당 문현철입니다.
오늘 개소식에 이렇게나 많이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렇게 많은 분들이 함께 해주시는구나, 든든하면서도 또 오늘의 이 빚을 어떻게 갚아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아마도 당선이 제일 큰 보답이겠지요?
오늘날 북구는 전남대라는 큰 대학이 있음에도, 낡고 쇠락해가는 동네가 되어버렸습니다.
대학을 졸업한 청년들은 일자리가 없어서 타지로 떠나고 있습니다.
한 때, 북구의 가장 큰 쇼핑문화시설이었던 동광주 홈플러스도 언제 문을 닫을지 모르는 상황입니다.
여기저기 공실이 넘쳐납니다. 매일 식사를 하러 갈 때마다, 저밖에 없는 상황이 반복됩니다.
의, 식, 주 그 무엇도 해결하고 있지 못하니, 사람들은 떠나가고 남은 사람들과 함께 북구가 늙어가고 있는 것입니다.
계속해서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 것은, 도시를 설계하고 미래를 대비해야할 정치의 역할이 부재했기 때문입니다.
일 잘하고 있는 이재명 대통령과 같은 당이 맞나 싶을 정도로, 전남광주 민주당 정치인들은 당내경선만 끝나면 코빼기도 안보입니다.
전남광주에서는 일 잘하기 경쟁이 아니라, 당내경선만 이기면 되는 불법 경쟁이 우선하기 때문입니다.
제가 출마하는 이번 북구1 선거구는 4등까지 당선이 됩니다.
이번엔 독점이 아니라, 민주당 견제와 견인을 해낼 수 있는 일 잘하는 대안 정치인들이 의회에 진출할 수 있습니다.
다만 그 대안, 내란을 옹호하는 국민의힘은 아닐 것입니다. 결국 또 합당해서 민주당으로 가버릴 조국혁신당도 안 될 것입니다.
단 하나의 청년 후보, 일 잘하는 용혜인과 함께 전남광주를 바꿀 후보, 이재명 대통령의 기본사회 꿈을 이어갈 후보.
민주당에 가려 정치가 닿지 않는 전남광주 곳곳에 기본소득당 문현철이 등불이 되어, 전남광주를 위해 환하게 빛나겠습니다.
오늘 모아주신 마음, 선거가 끝나는 6월 3일까지 계속해서 저와 함께 불태워주십시오.
오늘 모여주신 여러분의 열망을 담고 제가 시의회로 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고3] 용혜인 대표 격려사 전문
반갑습니다. 기본소득당 대표 국회의원 용혜인입니다.
북구 무등도서관 앞 남도한약방 첫째 아들, 북구의 변화를 만들 ‘북구 청년’ 문현철 후보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다들 아시다시피 문현철 후보는 이곳 북구에서 태어나고 자란 광주 청년입니다.
어릴적 문흥동 대주아파트에 살았고, 신광중에서 학교폭력을 고발하고, 대안학교를 졸업하고 또 거기서 음악교사로 일했습니다. 광주에서 인디뮤지션으로 활동하고, 불안정한 청소년과 청년의 삶을 바꾸고자 기본소득당의 문을 두드린 사람입니다.
4년 전 역대 최연소 광주광역시장 후보로 나섰고, 오늘도 북구의 미래와 광주 청년의 삶을 바꾸기 위해 매일 같이 힘차게 뛰고 있습니다. 문현철 후보야말로 북구를 가장 꼼꼼히 아는 사람입니다.
제가 요즘 문현철 후보의 인스타그램에 푹 빠졌습니다. 가는 곳마다 생생한 에피소드와 함께, 마을에 대한 고민을 한가득 털어놓습니다.
곧 매각될 동광주 홈플러스와 상인들 걱정, 중흥동 독립서점에 가서는 동네서점과 문화공간 부족 문제, 공실이 된 대주아파트 앞 상가, 옛 광주교도소 부지 활용과 문흥지구 녹지 산책길 훼손 문제. 전남대학교 가서는 청년 일자리 문제. 북구에서 태어나 북구에서 자랐고, 북구 청년들과 함께 웃고 울어온 그 경험과 고민이 이제 하나하나 빛을 내고 있습니다. 북구 동네 구석구석이 문현철에게는 자신의 경험이고, 북구의 미래가 문현철에게는 자신의 일이기 때문일 것입니다.
존경하는 북구 주민 여러분, 이런 사람이 북구 시의원을 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책상에서 배운 것이 아니라 북구의 골목과 현장을 이미 잘 아는 사람, 북구를 정말 사랑하고 북구 구석구석을 바꿔내고픈 사람이 전남광주특별시의회에 들어가야 한다고 생각하는 데 여러분도 그렇게 생각하십니까.
문현철 후보가 나서는 북구제1선거구는 4명을 뽑는 선거구입니다. 여러분께서 문현철을 4등만 만들어주셔도 당선됩니다. 여러분께서, 여러분의 가족과 친구들, 동료들이 한 표씩만 찍어주시면 정말 바뀝니다.
그 소중한 한 표는 문현철을 통해 북구를 키우고, 청년을 지키고, 기본소득당을 호남 제1야당으로 크게 쓰는 한 표가 될 것이라고 저는 확신합니다.
문현철을 선택해주십시오. 저 용혜인도 호남선대위원장으로 이곳 광주에 머물면서 투표날까지 끝까지 함께하겠습니다. 반드시 당선으로 보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당원가입
후원하기